2017.11.20 [Mo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조진웅 "송승헌 악역 눈빛 무서워…이제 광고는 다 했다" 폭소 [MD동영상]
17-09-13 07:00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대장 김창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조진웅이 송승헌의 악역 눈빛에 대해 무서웠다고 이야기하며 "이제 광고는 다 찍었다"고 덧붙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table>'대장 김창수'는 1896년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 김창수가 인천 감옥소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실화다. 내달 19일 개봉 예정.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js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대장 김창수' 조진웅 "악역 송승헌, 뭐 저렇게 멋있냐 생각"
 '대장 김창수' 정진영 "대사 많이 줄여, 눈빛으로 전달"
 '대장 김창수' 감독 "송승헌, 첫 촬영부터 악역매력 나와"
 '대장 김창수' 조진웅X송승헌, 실화의 감동+新케미 담았다 (종합)
 '대장 김창수' 조진웅 "김창수, 1초라도 만나보고 싶었다" [MD동영상]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코디 왜 그랬어?'…홍수아, 10년은 늙어 보이는 스타일링
한서희 "하고 싶은 대로 살 것, 귀찮으면…" 파격발언
서장훈 "AOA 지민과 특별한 인연" 깜짝 고백
윤정수 "고3때 성적 뒤에서 두 번째, 내 뒤가…" 헉
'빚 다 갚았나?'…이상민, 럭셔리 고급호텔 입성
홍수아, 10년은 늙어 보이는 스타일
'흔치않은 비주얼' 이성경, 묘한 매
'연예인인 줄'…배기성, 12세 연하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