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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오늘도 여전히 예쁨 '여신이네 여신' [MD동영상]
17-10-12 21:30    

[마이데일리 = 부산 김정수 기자] 1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손예진을 비롯해 이솜, 안재홍, 최민호, 윤계상, 조진웅이 참석했다.

한편 제22회 부산
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올해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298편이 마련됐다.

[사진 = 부산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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