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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시거 적시타 앞세워 역전…류현진 패전 모면
17-08-13 12:48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다저스 타선이 경기 중반 응집력을 발휘했다. 덕분에 류현진(LA 다저스)도 패전투수를 모면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17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다저스가 1-3으로 뒤진 5회말 타석에서 카일 파머와 교체됐다. 7패 위기에 몰린 채 경기를 마친 것. 다저스도 5회말 2사 만루 찬스서 작 피더슨이 2루수 땅볼에 그쳐 아쉬움을 삼켰다.

다저스 타선은 1-3 스코어가 계속된 6회말에도 만루 상황을 만들었다. 야스마니 그랜달(볼넷)과 체이스 어틀리(2루타)가 연달아 출루해 맞이한 무사 2, 3루. 다저스는 야시엘 푸이그가 구원 등판한 크렉 스테먼에게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내 무사 만루 찬스를 맞았다.

다저스는 이후 대타 오스틴 반스(우익수 플라이), 크리스 테일러(삼진)가 범타로 물러나 또 다시 찬스를 놓치는 듯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어냈다. 2사 만루서 타석에 들어선 코리 시거가 우익수 방면으로 향하는 안타를 만들어낸 것.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아 스코어는 3-3이 됐다. 류현진이 패전투수를 모면하는 순간이었다. 다저스는 이어 나온 3루 주자 푸이그의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를 통해 4-3 역전에 성공했다.

[코리 시거(상), 류현진(하). 사진 = AFPBBNEWS,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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