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Su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로사리오 일본에서 새출발, 美언론 "한신과 계약"
17-12-08 04:59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윌린 로사리오가 한신 타이거즈와 계약했다.

ESPN 제리 크라스닉은 8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윌린 로사리오가 한신 타이거즈와 계약했다. 최근 소문이 있었다"라고 적었다. 그는 그에 앞서 "일본의 알려지지 않은 팀과 계약에 합의했다. FA로서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약간의 관심도 불러일으켰다"라고 적기도 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로사리오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활약했다. 2012년에는 28개의 홈런을 터트렸다. 메이저리그 통산 447경기서 타율 0.273 71홈런 241타점을 기록했다. 포수와 1루수로 두루 나섰다.

로사리오는 2016년과 2017년에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다. 2년간 246경기서 타율 0.330 70홈런 231타점 178득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로사리오를 보류선수명단에 포함, 재계약 희
망을 놓지 않았다. 그러나 한신이 일찌감치 로사리오에게 구애했고, 결국 계약했다. 로사리오가 일본에서 새출발한다.

[로사리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제 선택만 남았다' 오타니, SD 끝으로 미팅 종료
 스탠튼의 결정, 5명의 선수에게 극적인 영향을 미친다
 텍사스, 오타니 영입 대비 선발 6인로테이션 준비
 크리스티안 콜론, 애틀란타와 마이너 계약 합의
 시카고 컵스, 챗우드와 3년 3800만달러에 계약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홍상수, '빙모상'에도 이혼 강행…"재판 준비 계속"
오연서, 초밀착 가죽 롱부츠 '레깅스인 줄 알았어'
박나래 "나래바 VIP 이서진, 야관문주 마시고…" 헉!
"짐승도 안 하는 짓…" 조두순 탄원서 내용 보니
'멋부리다 감기 들겠어'…치어리더, 한겨울 하의실종
'단체로 작정'…레이샤, 시스루만
'멋부리다 감기들겠어'…치어리더, 한
'국빈만찬 참석' 김연경, 문 대통령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