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결혼 3년만 득녀…"축복 속에 안정 취하는 중" [공식]

20-09-07 13:27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본명 최성희·40)가 결혼 3년 만에 소중한 딸을 얻었다.

7일 소속사 웨이브나인은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또 "현재 바다 씨는 가족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가족과 지인들 모두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다는 "출산 직후 가장 먼저 팬들이 생각났고 기쁜 소식에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와 축복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쁜 딸과 만나게 되어 한 없이 기쁘고 벅차고 따뜻한 사랑으로 선하게 잘 키우겠다. 더불어 가수 바다로서도 하루 빨리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고 싶다"고 인사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바다의 남편은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웨이브나인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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